오랜만에 모인 친구들 입니다.

     콰콰, 젬마, 하라, 제이미, 저 이렇게 5명이 건대에 모여서 오랜만에 술을 한잔했습니다. 여러가지 구실이 있지만 제이미가 예전부터 약속했던 '개미집 만찬' 을 1년만에 지키는 겸~ 추가로 우리의 공모전 턱을 이걸로 돌려막기를 하려고 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1차로 건대앞의 유명한 개미집(투)에서 모여서 밥을 먹고...2차로 치킨집으로 가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많은 변화를 겪었던 지난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이미는 미국을 다녀왔고 콰콰는 취직을 했으며 대학생이 됐던 하라는 이제 곧 군대를 간다고 합니다. 이야기는 그렇게 또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다시 모이려면 또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역시나 하라가 전역을 하는 2년뒤일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암튼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때는 또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때까지 다들 몸 건강하게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helling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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