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정보를 주는 글이라기 보다는 그냥 간단한 포스팅이다.

    혹자들은 세계경기가 한국경기보다 3개월을 선행한다고 판단하며 외국인의 동향을 읽으라고 한다.

    딱히 틀린말은 아니다 아무래도 한국은 외국인의 무작위 투자시장이 아닌 별도의 작은 투자시장이기 때문에 그들이 한국시장에 쓰는돈은 뭔가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그들의 행동지수를 대체 어떤 식으로 파악할지는 모르겠다... 막말도 아무 투자가 좋다고는 하지만 바닥을 치는 시점과 그들이 투자를 시작하는 시점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 것일지는 정말 고민되는 부분이다.

    IMF때도....그 어렵다는 시기에 1000%의 경이로운 수익율을 보이는 사람들이 존재했다...경제 전문가의 예상대로라면..이제 몇개월안에 한국 경제에도 한파가 몰아온다.. 실물 경제에서의 한파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정말 혹독하게 만들 것이고...

    내년 중반기에 바닥을 칠 것이라는 예상은..내년 중반기에는 정말로 앞이 안보이게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으로 들린다.

    그런 상황이니깐... 나도.. 취업을 위해서...앞으로의 유학등 미래를 위해서 무었인가를 해야하는 시점에 온 것은 아닐까? 고민을 거듭해 본다
    Posted by Shelling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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