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사람의 블로그에서 퍼온 사진이지만 참 그래도 비교할 만한 것이되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퍼와서 사진을 다른 용도의 포스팅으로 사용합니다..홍대입구역에서 당산을 거쳐서 내려가는 지하철 2호선의 한 칸인데...광고가 하나도 없네요...광고가 교체진행중인 것도 있겠지만 어려운 경기 현황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해서 뭔가 쓸쓸하고 그렇습니다. 광고는 있어도 그렇고 없어도 그렇다는 것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지하철에 타기전에 있었던 광고는 특히나 마음을 쓰라리게 하는데...


    바로 지하철 앞에 있는 요코소 재팬 의 광고...



    개인적으로 일본관광청에서 광고를 참 잘만들었구나 싶었던 일본홍보광고가 홍대입구역 스크린에서는 매일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저  J 자,.....최근에 마토의 일본이적을 포함해서 많은 이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 붉은 J자는 유독 튀어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끔찍할만큼 요즘은 일본과 엔화가 싫어지는 기간인데....비어있는 지하철의 광고(K)와 버젓이 추가된 일본 관광청의 광고(J)... 뭔가 다른 세상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듯한 한해입니다...
    Posted by ShellingFor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