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는 로망과 같았던 영화..명품이 즐비한 시제품 룸은 꿈의 방 아니었을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면 화려한 쇼룸이 등장하고 앤 해서웨이가 화면이 바뀌면서 계속해서 패션쇼를 합니다. 시골소녀로 분했던 앤 해서웨이는 180º 변신해서 등장합니다. 옷과 힐은 물론이고 블링블링, 뱅글 까지 완벽하게 변신하는 모습에서 여자들은 로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여자가 아닌 저 같은 남자들도 한 두번은 꿈꿔볼 수있는 그림입니다..저 같이 키도 작고 체격도 작은 사람도..아르마니와 프라다 그리고 롤렉스와 같은 아이템으로 꾸민다면 저렇게 변신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ㄲㄲ(누구나 그렇죠? 옷이 날개 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축덕은 슬픕니다. 사실 트래이닝 복이나 레플을 모을 수 밖에 없는 종족에게 패션이란 정말 가혹한 선택입니다...저희에게 쇼룸은 레플메니아 168님이나 지금은 군대를 간 대그처럼...수많은 레플이 몰려있는 그런 방 아닐까요? 오늘은 어느팀을 입을까?를 고민하는 그런 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168님 블로그>

    결론은 올해도 유니폼을 지르기는 질러야하는데 아직도 돈이 마땅치 않네요...아우 가난한 인생에 89000원짜리 유니폼은 너무 가혹합니다...ㅠㅠ 09년 유니폼 이쁘기는 한데 정말 가혹한 선택입니다..ㅠ
    Posted by ShellingFord
    • Blueshine
      2009.03.31 07:43 신고

      얼이거 걸린것보다 2배는 가지고 있는것 같네요.

      이번 홈긴팔도.....질렀어요......

      저 빈털털이랍니다.ㅋ

    • 파란거북
      2009.03.31 08:41 신고

      난...............어디보자.............

      이번에 울산거 8만에 아챔패치 4만.........
      레인자켓 13만.........................



      이미 파산 직전 -_-

    • 168.
      2009.04.01 08:04 신고

      저기에 이제 09 홈&어웨이를 추가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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