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통과, 외신도 주목

    아이폰의 출시가 확정됐습니다. 조금 지난 기사기는 합니다만 추가로 링크를 한다면..



    9월 22일 한겨레 기사

    예상되었던 일이 드디어 현실이 됐습니다. 위에 외신이 주목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적었지만...확실히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의 업계일 것입니다. 한국 업계는 이번에 아이폰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이라 예상되는 어플리캐이션 시장, 오픈마켓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은...정말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꿈과 같은 이야기일 줄 알았습니다. 오픈된 코드를 통해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것을 직거래한다? 정말 꿈같은 이야기 입니다만... 현실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곧 한국에서도 이 마켓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감계무량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현재 세계최고의 마켓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Appstore에는...75000개의 어플이 거래되고 있으며..


    얼마전 문을 열은 반쪽 앱스토어, SKT의 T Store는 이제 겨우 100여개...그것도 데이터 통화료를 수만원씩 지급을 해야한다고 합니다...그 경쟁력의 차이는 말이 안되는 것입닏. (애플의 마켓은 데이터통화료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이번에 아이폰과 함깨...KT 윤석채 회장이 "노린다" 라고 까지 표현한 SHOW Store가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 도입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KT이니 만큼..기본 요금제를 조금 부담스럽게 하더라도 이용에서는 모든 것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넷스팟 쿡스팟의 무료 이용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여러가지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저도...나중에 앱이나 한번 만들어 볼까요....나~~~중에..;;

    Posted by ShellingFord
    • elofwind
      2009.09.24 22:56 신고

      .. 한국도 앱스토어 이미 있음. 하지만 어플이 별로 없지. 이유는 여러가지 있으니 직접 찾아보시고.

      .. 별 효과 없을거임. 단언컨데. 단말기고 앱스토어고 별 의미있는 실적 못 남긴다에 한 표.

      • ShellingFord
        2009.09.25 02:54 신고

        티스토어나...삼성모바일 앱 스토어(영국)를 말하신다면..있다고는 할 수 있죠....;;;

        앱스토어는...글쎄요...잘 되냐 인되냐 보다는...잘되야할 것 같아요..마지믹으로 한국 E-business를 믿어보고 싶거든요...

        리니지 모바일은 안나오나요? 나오면 아이템매니아 모바일 같은 앱은 대박날지도;;;

      • elofwind
        2009.09.25 06:08 신고

        .. iTMS 내에서 한국을 지역으로 설정해도 애플 앱스토어 돌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거임?

        .. 머 그건 둘째치고, 너도 알겠지만. 개인 개발자의 '사업자 등록 의무화'(이건 규제 완화한다고 했지만),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게임 어플의 '사전심의제도'. 게임 어플 없는 앱스토어는 앙꼬없는 찐빵이고, 사전심의제도를 통과하지 않은 게임은 모두가 다 '불법'.

        .. 이 두가지로도 앱스토어는 한국에서 '절대'로 성공못함.

        .. 뭐, 내가 아는 사람은 앱스토어 쓸려고 아이팟의 국가 설정을 홍콩으로 했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ㅋ

      • elofwind
        2009.09.25 06:10 신고

        .. 글구 이 자식아. 회사 타 팀 사정을 내가 알리도 없지만. 안다해도 말해줄 수 있는 내용이겠냐 ㅋㅋㅋㅋ 기사화 된 정도 아니면 원래 비밀엄수. 알겠어용?

      • ShellingFord
        2009.09.25 17:47 신고

        애플 앱스토어 이용은 가본적으로 기능은 하지만 아이튠스 처럼 확실히 제한이 있어요 쩝 홍콩으로 했다는 이야기는 솔깃하네요 저도 한번 해볼까나;;;

        한국의 규제라는 측면은 진짜 아쉬워요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의 표현을 빌리면 "스마트폰 시장 반은 먹을 수 있는 역량을 누르는 행위"라고 하던데....현업에서는 확실히 더 심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앞으로 얼마나 열어주는 것이냐...그리고 어떻게 로컬로 정착 시키냐 마지막으로 얼마나 가능성이 있느냐....

        확실히 부정적인 예측을 하는 기사를 너무 읽어서 그런지 (오늘날 매경도...) 오히려 더 막연한 바람만이 남은 것 같아요.특히나 이통사중 처음으로 출시한 티스토어를 한번 들어가 봤는데 암담한 생각만 들어요...

        그냥 기대잖아요 뭐 제가 여기에 돈 투자할 일은 없을테니깐 그저 기대만 해보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소프트웨어는 안된다고 했지만 꼭 실패라고만 할 순 없었우니..쩝 문제는 지원;;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