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을 했지만 에펨이 왔습니다. 아...지금 시간이 새벽 5시니깐 오해를 할 수도 있겠네요...제가 지금 만드는 홈페이지 같은 것이 있어서...그거 만드느라 늦은거지...아직 플레이도 제대로 안해봤습니다..괜한 오해는;;

    암튼...악마의 게임이라고 까지 불리는 에펨이 제 손에 떨어졌습니다. 리서치 알바 덕분에 경기장도 공짜로 들어가는데...수고비에 게임까지 받을 수 있다니...진짜 놓치기 싫은 알바입니다. (경기장은 원래 매번 가는건데..이렇게까지..ㅠㅠ) 특히나 한국판 설명서에 제 이름이 들어가는 것도 정말 영광인 것 같습니다.

    캐니의 영향으로 스코틀랜드 사람 ShellingFord 감독으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수원이고요 배경리그는 5개를 켰습니다. 당장 여기에 완전 히 쏟을 시간이 좀 모자랍니다. 홈페이지도 만들어야 하고 커뮤니티도 만들어야하고... 하지만 뭔가 좀 안정됐다 싶으면....한번 제대로 돌려보고.....

    흠....

    그런데 저걸 제대로 돌리면 눈 감았다 떳을때 2010년 1학기가 개강하는거 아닐까요;;;;;
    Posted by ShellingFord
    • 행운유수
      2009.12.16 22:48 신고

      저는 대전으로 네시즌 돌려서 우승한번 하고, 바르샤로 다시 시작해서 다섯시즌 돌리고서 지웠습니다.. 그사이 커피가게 자리를 정했어야 할 결정적인 시간이 일주일이 넘게 지나있더군요..ㅠ.ㅠ

      • ShellingFord
        2009.12.17 02:00 신고

        커피가게 개점하면 국축갤이나 택큐 모임분들이랑 같이 한번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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