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PC 의 개업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수정을 거듭한 것만해도 셀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프로그램의 개선과 컨셉트의 변화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 오랜 시간과 시행착오를 밑 걸음으로 삼아…지난 화요일 드디어 모든 업무처리가 완료됐습니다.

     

     

    <PC방 유지보수 소프트웨어 OnePC의 판매인가가 드디어 났습니다!!>

     

    사실 지난번의 포스팅 (http://fordism.net/799) 을 통해서 원피씨는 단일 상품의 공급이기 때문에 쇼핑몰처럼 하지 않고…다른 방식을 쓰기로…더스카 사장님의 지시가 있었던 것을 말했습니다만…홈페이지의 베타 테스트를 해봤던 다른 PC방 점주님들이…”대체 어디서 결제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피드백을 주셨고…결국 그날로..다시 쇼핑몰 시스템을 복구해서 사용하게 됐습니다…(몇 일에 걸쳐서 뒤집고..또 뒤집고..) 결국 통신판매인가를 냈고 통신판매 신고증도 번개불에 콩 구워먹는 듯 순시간에 처리했습니다!!

     

     

    OnePC 전용 통장과 전용 핸드폰 번호도 개통했습니다. 어떤 통장으로 할까? 하다가 아버지의 주 거래은행인 기업은행에서 하나 계좌를 더 파기로 했습니다.  나름 KT 고객에 대한 제휴서비스가 많은 기업은행이므로 KT로 개통한 안드로원에 뭔가 해택이 가기를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만….그렇게 녹녹할 것 같지는 않네요… 그리고 안드로원을 개통하면서.. 아버지의 개인용 폰(http://fordism.net/739)은 당분간 발신정지를 하기로 했습니다. I슬림 요금제에서 나오는 약정 통화시간도 잘 채우지 못할 것 같거든요^^;;

     

     

    마지막으로…드디어 명함이 나왔습니다.!! 제 명함 디자인을 얼마 전에 블로그에 올렸었는데..(http://fordism.net/807) 이 명함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사실 아버지 것은 금방 나왔는데…제 것은 인쇄소의 실수로 앞뒤가 같은 것이 인쇄가 돼버렸습니다.  덕분에 500장은 그냥 버리고...(사실은 언젠가 뿌릴 경우를 대비해서 킵..) 새로 수정해서 온 500장입니다..ㅎㅎ 보이는 것처럼 트위터를 페러디 해서 만들었는데…나중에 트윗 정모라도 나갈 일 있으면 아낌없이 뿌려야겠습니다.. (1장이니까요..)

     

    우여곡절도 많았고 오픈 전날인 16일 새벽에도 이렇게 사이트를 점검하는 등 아직도 준비가 부족한 듯 부끄럽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PC방 자동 유지관리 솔루션 OnePC의 오픈 일이 다가왔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Shelling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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