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해 드리는 것이 인지 상정이랄까…? 뭐 많은 분들이 수원을 생각하시면서 술도 마시고 다음경기 파이팅을 위해서 경기장도 많이 찾아가시고,,.혹은 인터넷서 키보드로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저 개인적으로는 좀 추이를 지켜보는 차원에서 걍…보고 있습니다.
    뱀꼬리를 좀 붙인다면.. 어떤 분들은 Wn에서 차붐 퇴진 걸개를 들고 운동을 하시겠다고 하시고 있으며..다른 분들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서 감독에 대한 불신을 언급하시는데..이는 결과적으로 이데올로기가 형성이 된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차붐의 내년까지 임기 만료는 사실상 어렵다고 보입니다. 


    <축덕질을 하는 중이죠;;; 컴에서는 계속 문서 작업중..; >

    블로그를 이전하고 좋은 점이 하나 있다면 남들이 방문객이 확 줄어들면서 리플도 안 달리고…덕분에 혼자 떠드는 꼴이지만 뭐;; 좋~ 습니다. ㅋㅋㅋ 오랜만에 리모콘 fc간지의  덕질을 하면서…풋케를 틀고 칼스버그(처음 먹음)를 마시면서 덕질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말만 수원빠지… 경기장도 거의 안 가는 중입니다. 안 간다기 보다는 일정이 좀 쪼들리면서 못 가는 중입니다. 겨우 기자증도 다시 나왔다고는 하는 것 같습니다만. 올 여름까지 아마 1차 데이터를 보내야할 것 같은데 따로 뭐 하는 것도 없고 현재까지 나온 데이터와 나름의 주관을 보태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수원의 능력치를 조금 낮춘다고 낮췄었는데… 헐… 올해 15위 꼴지를 하는 입장에서는 더 낮게 때려도 할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제 리버풀이 그대로 무너지는 꼴을 보고 있자니…우리 팀 생각도 나고…참 만감이 교차하는 것 같습니다. 05년에 정말 한없이 무너진다 싶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불타는 닭빠의 마음을 이해하는 분들이 있으려 나요? ㅋㅋ

    마지막으로 아~ 주 인상 깊은 사진을 하나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친구인 축빠 말빠 셀틱빠 캐니가 만든 사진인데요. 실제 타팀 팬들에게 정말 지속적으로 듣던 놀림인데…이게 레얄 현실이 된다면 무서울 것도 같습니다.

    Posted by ShellingFord
    • 쵸파블
      2010.05.03 19:24 신고

      포레버 차붐의 뜻을 위해
      우리가 총대 매고
      승점 3점 헌납하겠습니다.
      이거 진심입니다.

      5월5일
      어린이날을 위한 우리의 희생이 헛되지 않길 바랍니다..ㅋㅋ

      제 주소는 닉네임 클릭하지마시구
      http://story.footballog.net 을 링크하시거나 구독기에 추가해주세욤..

      뭐 신경 안쓰셔도 되구요..ㅋㅋ

      • ShellingFord
        2010.05.03 20:05 신고

        ㅋㅋㅋㅋㅋ 일단 RSS등록은 했습니다. ㅋㅋ 그런데 저희가 쭈~욱 대전에 약했던 것은 기억이 선명합니다.

        이제 슬슬 저희 좀 잡고 올라가셔야죠..ㅋㅋㅋ (왠지 골을 못 넣어서..이기지는 못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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