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oo.gl/QXca

    구글에서 넥서스원의 판매방식을 변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기존의 웹판매방식은...혁신을 보여줬다는 것에 만족을 한다고 말했고..이제는 파트너를 통해서 판매를 하겠다고 합니다.

    뭐...구글이 마케팅을 안한다 vs 많이 팔면 통신사와 입장이 곤란해서 많이 안파는 것이다... 이런식의 말이 정말 많았는데요..결과적으로 넥서스원 그동안의 판매과정에 대해서 조금은 실패를 인정을 한 것 같습니다;;;결과적으로 이제는 다른 폰과 마찬가지로 파트너를 통해서 공급을 하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이제 주목할 부분은 KT의 움직임인데요...가뜩이나 스마트폰 라인업이 부실하다는 KT인데...이 기회에..뭔가 하나 노리는 수로 넥서스원의 파트너를 노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못 궁금한 부분입니다. 그렇게 되면 쌍둥이폰으로 SK에서 발매한 다자이어와의 경쟁은 어떤 양상일까도 궁금합니다.;;;


    추가....

    다자이어와 넥서스원은 쌍둥이폰이고 디자이어가 SKAF 를 설치하지 않았으며...제조사 수정 메시지함을 쓴다고 알려지면서 또 붉어지는 문제가...바로 유심이동으로 KT에서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현재 KT에서는 디자이어로 유심이동한 고객에게 MMS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못을 박은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각주:1] fami 님께서 Show_tweet에 물어본 것을 보면..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용보기 (http://twitter.com/famistorytwit/status/13971684657 )

    1. 기존에 엑스페리아의 KT MMS 를 뚫는 방법을 소개하셨던 파미님이 또 모르던 부분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Shelling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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