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산을 넘었습니다 오늘로서 제가 방학내내 공을 들였던 공모전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현재까지의 결과도 상당히 괜찮기 때문에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지만 원하던 결과는 너무 높은 곳에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 공모전에 많이 시간을 투자하므로서 몇일 안 남은 방학기간동안 제가 해야하는 일이 매우 빠듯해져 버렸습니다. 정리를 안해 뒀다간 완전히 딴 길로 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들을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첫째: 영어

    너무 오래도록 비워둔 것 같습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영어에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저 스트레스만 받아왔죠....그 원인중 하나는 토플을 하겠다고 매달리는 뭔가 미련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도망가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그런 부분을 더이상 용남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제 저에게 마지막 남은 공모전이 바로 영어 공모전(토익/토플) 이니깐....한번 제대로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일단은 방금 3월 27일 토익을 신청했고, 개강과 함께 토플 학원을 다니게 됐습니다. 공부는 토플로 하고 시험은 토익으로 보는 뭔가 이상한 조합이지만;;; @celtickorea 와 같은 친구도 그렇게 하니깐;;; 

    둘째: 취업스터디

    취직에 대해서 걱정만 하는 단계는 넘은 것 같네요... 드디어 저도 인적성을 비롯해서 취업관련 스터디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당장은 재영 형이 추천해준 스터디에 면접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서류가 통과를 해야 인적성이고 뭐고를 볼 수 있으니깐...당장은 영어를 먼저 올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ㅠㅠ

    마지막으로는..OnePC를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 해야합니다.

    원피씨는 사실 그동안 꾸준히 업데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의 홈페이지가 지나치게 스펨이 취약한 XE의 과거버전이며 홈페이지에서 업무가 진행되기 보다는 전화를 통해서 1:1로 진행되는 점이 많아서....이번에 업그레이드를 결정하고 학교에서 웹디자인 2.0 수업을 통해서 업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Shelling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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