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가 사람 나이라면 나와 비슷하다고 한다. 내가 생일이 지났으니 이제 만 25살인데...나보다 많거나 비슷하다고 한다.....이제 2.5살인데;; 벌써 그정도인가? 암튼 이러든 저러든 뽀글이는 이모집의 막내동생이며..

    사실 내가 기르는 강아지가 아니라서 더 귀엽다;; 똥덩어리 같은 엄한 꼴을 안보니깐 그런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나를 봐도 잘 짓지도 않고....귀엽게 잘놀아준다...그동안 준 초콜릿의 효과일까; 이모가 알면 아마 싫어하겠지만; 개도 일단 달달한 것을 먹을 권리는 있지않은가? 조금씩 줬더니만 말 잘듣는다...

    앞으로는 육포에 도전해볼까? ㅎㅎㅎ
    Posted by ShellingFord
    • 꿈꾸는자
      2008.12.29 01:26

      강아지 수원 유니폼 아니네?

    • 블루윙즈
      2009.01.07 02:47

      ㅎㅎㅎ 개축, 강아지가 참 귀엽구나.. 난 동물을 키워본적이 없어 한번쯤 키워보고는 싶은데 씻겨야 하고 털날리니 집안청소도 자주해야하고 GG 아기한마리(?) 키우는것과 비슷한수준의 노동력을 소모해야할듯

      • ShellingFord
        2009.01.07 18:02

        자칫 잘못 읽으면...뽀글이가 개축구집안 강아지인줄 알겠어요;;

        이모네는 일반인 집안이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