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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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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를 해보자.(3) 수작업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면서 틈틈이 필요한 컴포넌트를 선택해서 인스톨을 했습니다. 사이트 구성 저는 이 사이트를 포트폴리오 사이트와 동시에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_config.yml’에서 포트폴리오와 불로그를 따로 라우팅했습니다. 그외에 config.yml 이나 _data의 파일을 잘 설정을 해도면 나중에 두번 일하는 불쌍사를 막아줍니다. collections: pages: output: true permalink: /:name posts: output: true permalink: /blog/:slug projects: output: true permalink: /project/:slug 머릿말 기획 포스팅에 머리글, 메타데이터에 해당하는 것을 어떤 것을 넣을지를 결정했습니다. 저처럼 테마를 구매..
블로그 이사를 해보자.(2) 백업 하는 과정에서 예상대로 문제들을 속속 드러났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이미지 링크가 깨지는 것이었습니다. 이미지 엑박 문제. http://fordism.net/76 초창기의 블로그에 썼던 글들이 대부분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전시하는 목적이었을 때 아쉽게도 그 사진들을 전시했던 cdn 서비스가 망해서 더이상 사진 서비스가 불가능했습니다. 초창기에 택스트큐브가 업로드하는 사진파일의 용량을 제한하는 바람에 생긴 대참사입니다. ㅠㅠ 포기하고, 수작업 덕분에 이런 사진들이 들어가 있는 포스팅은 깔끔하게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깃헙으로 넘어 간다고 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아예 없애진 않을 것이고, 백업용으로 남겨놓을 생각인데..이런 복구 불가능한 게시물들은 버 그대로 티스토리에 남기고.. 원본이 ..
블로그 이사를 해보자. (1) 회사 일 회사 일을 반복하다 보니까 혜미 조금 무료하던 느껴졌다 최근에는 여행도 못 가니까는 이런 부분을 극복하려면 뭔가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방법은 블로그를 이사 하고 포트폴리오 사이트와 합치는 것이었다 기존 티스토리 블로그에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최근에 그만큼 많이 사용 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만, 대부분의 공유나 소통 활동을 이제 티스토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티스토리에 마크다운 기능을 포함해서 수많은 업데이트가 있었더라고요. 그냥 편하게 쓰려면 여전히 티스토리외에 대안을 찾는 것은 어려울 것 같긴 합니다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옮기려는 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일 말고 다른 뭔가를 해보고 싶어서 사서 고생을 하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