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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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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세요..차붐..그동안 너무 까대서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너무 힘들었던 것이 문제라면 문제겠죠. 차붐도 분명히 힘드셨겠지만...저희도;;;진짜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었습니다. 흔히 수원축구를 보다가....철학자가 될 것 같다..뭐 이런 말도 있었으니까요..; 최근의 연승을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확실히 차붐 본인의 전술 부재 역시 문제가 되지만...선수들의 헤이해진 기강 역시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티스토리 PicApp] 솔직히 나갈 때가 되니깐 그동안 차붐에게 쏟아냈던 수많은 저의 말들이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몇개 모아봤더니.. 2009/04/27 - 20090425 술만 들어갔던..vs 전남전..리그 꼴지! 2009/05/10 - 아 진짜 너무하는거 아냐? 2009/07/26 - FM09 내멋대로 능력치 : 차범근 2..
[닭빠 공천] 수원 블루윙즈의 다음 감독으로 이 사람을 추천합니다.!!
글을 시작하며 : [tx7] 4월 4일 참패의 날..쓰기 힘들 이야기를 쓰기전에.. 개인적으로는 작년 소속된 소모임이 하이랜드로 가면서 올해 가능하면 축구쪽으로 글을 쓰는 것을 자제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강원전 패배 이후에 차붐이 퇴임 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나름 그동안에 하고 싶었던 말을 조금은 글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모쪼록 키보드질을 하는 키보드 워리어라는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패륜에 대해서 안티를 분명히 하는 사람이라서 그동안 패륜을 낚는 글을 많이 썼지만 수원팬들과 설전 만큼 기분이 안 좋은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유와 사상의 차이를 차지하고도 결국은 같은 수원의 우승을 바라는 형제와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비공개로 처리를 했던 4/4 일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할까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
아놔....5연패... 차붐 아저씨..이젠 좀 그만하세요.. 5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뭐에요? 팬들의 인내심이 강해진 것이 당신의 트래이닝의 결과라면.. 이제는 좀 풀어줄 때도 됐어요... 게시판 보니깐..N석에서 썹터들이 자리를 비우는 퍼포먼스를 하자는데... 그 글의 댓글이 내 생각이에요. 그짓을 안해도 이대로 가면 경기장이 텅 비어버릴 것 같네요..
FM 수원용 변동사항 (추가중) 수원의 FM 능력치중에서 변동사항을 만드는 중입니다. 당장은 없는 내용을 추가해야하는 부담이 좀 있는데..가능한한 자세히 만들 수 있도록 택큐 블로거 분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1. 수원 2010 in/out 반영 -드래프트 : 주재현 / 오재석, 양준아, 하강진, 민상기, 배대원, 임영우-영입:김현승, 김승환(상무) / 강민수, 이동식(SK), 주닝요, 헤이날도(보타포구), 호세 모따(몰데FK), 조원희(위건,임), 여승원(부교), 염기훈, 이상돈(울산)-이적 :조용태(상무), 유양준, 최재필(경찰청) / 에두(살케04), 배기종, 박현범, 최성현(SK), 이승원(대전), 김대건(부산), 이재성(임대, 완전 이적옵션)-방출 : 티아고, 산드로H, 이현호,-기타:이임생(싱가폴 S리그 홈유나이티..
설기현 수원 이적설에 대해서 기사 출처: 스포츠 조선..[단독] 풀럼 설기현, K-리그로 온다...수원 유력 성사 임박 2010-01-15 23:59설기현 수원행 초읽기월드컵 본선 출전 야심…구단 최고대우 약속 받아 설기현 선수의 이적기사가 떴습니다. 출처가 스포츠 조선이기는 합니다만 이적설이나 카더라 통신의 ㅊㅇㅊ 기자가 아닌 것으로 봐서는 당장의 가능성은 60% 이상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사실 그동안 수원팬들 사이에서는 설기현의 26번 설을 비롯해서 국가대표급 공격수 영입에 대한 많은 말이 있었습니다 이미지출처 : www.ohmynews.com 이적시장이 열리고 나서는 구체적으로 이름이 나오기도 했는데...가장 많이 거론된 사람은 울산의 염기훈 이었습니다. 09년 리그에서 자기 팀을 제외하고 가장 탐나는 선수를 고르라는 어떤..
승구형 결혼식 참석.. 수원팬으로서....같은 소모임 비상의 형으로서 친하게 지내던 승구형님이 27일 수원 웨딩의 전당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 소식을 청첩장이 아닌;;; 전화로 듣게했다면서 약간 혼을 나기도 했습니다만...그래도 일단 찾아가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수원을 내려갔습니다. 승구형 덕분에 수원이 홈구장을 옮긴지 9년만에 또 수원 종합을 찾아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워낙 빡빡하게 시간이 맞아 돌아가는 바람에 종합구장의 향수를 느끼기는 힘들었지만...^^ 도착하니깐 이미 웨딩마치는 끝이 났고...주례가 진행중이었습니다. 결혼식의 하이라이트라는 웨딩마치가 이렇게 짧아서야;;; 암튼간에 뒷모습을 먼저 샷에 담았습니다. 아담하고 이쁜 식장입니다. 객석은 원형 테이블로 만들어서 하객들이 테이블에 앉아서 박수를 ..
수원-감귤 : 결국 수원이 득을 보는 트래이드 배기종-홍순학과 : 강민수-이동식 트래이드가 단행됐습니다. http://sports.media.daum.net/nms/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58&newsid=1692539&cp=sportsdonga 개인적으로 그랑 블루가 아니지만...그랑 자게의 계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수원의 FM능력치를 좀 수정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보는 것이 좀 편하고 정확하다고 생각해서...어짜피 제 소속 소모임이 그랑을 떠난 이후로 눈팅만 하고 있으며..앞으로도 그럴 것이니깐;; 혹시라도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그랑 분들이 계시면..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일부 투걸거리는 그랑 자게를 포함한 제 메신저 수원팬들에게 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