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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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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은선 흥해라 ㅋㅋㅋㅋ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님의 글 웃다가 배아파 죽을 뻔했네 ㅋㅋㅋ 진짜 미친 놈처럼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 파이팅 있고 개그감있고 활발하고 좋다 ㅋㅋㅋ 축구도 잘하고 쇼맨쉽도 있고 ㅋㅋㅋ 오랜만에 영입잘해서 기쁜 한해 ㅋㅋㅋ
세제믿윤 체제에서... 진짜 시원한게 없다.. IMG_0020 by kiyong2 차붐 시절에는... 뭐 이러니 저러니 하더니만 결국 중도 경질이 됐고... 세제믿윤;;; 결국은 올 시즌 성적으로 평가를 받는 것 같은데.. 가급적이면.. 이런 새가슴 축구는 정말 좀 아닌 것 같다... 북패랑 경기도.. 한골이 잘 들어갔다 싶으니깐. (오장은도 슛터링이라는 것을 인정했는데;;) 바로 잠궈 버렸는데;; 이렇게 이기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인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꼭 좋은 것은 아니지만.. 수비 후 시원하게 역습을 하던가.. 곧 죽어도 공격을 하던가..; 좀 뭔가 색깔이 시원했으면 좋겠다..;
2010 0828 수원 4-2 북패 워낙 많은 일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만...지금와서 올린다면 결국은 뒷북 크리....따라서 간단하게 기억나는 것들을 나열식으로 올릴까 합니다.. 블루랄라 콘서트... 타카피, 슈퍼키드, 노브레인 등등...많은 락 뮤지션들이 나와서 2시간 정도 북벌 콘서트를 벌였습니다. 노래가 신나는 것도 있지만 군데 군데 숨어서 지켜보는 북패 콕콕신들을 보는 것도 은근 재미있는 일이었죠.. 폰 사망신고.. 엑페가 맛이 갔습니다. 더이상 화면이 켜지지를 않는 것..;;; 액정이 나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세환형과 승현 형의 폰을 계속 빌려 썼습니다. 경기력은 우왕굳 ㅋㅋ 달라진 경기력이 체감되는 수준....짧고 짜임새 있는 패스플레이는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비가 매우 많이 왔으나... 중간 중간 그쳤다 내렸다 하는 변덕..
수원 3대 감독: 김호 사단의 윤성효 감독!! 생각지도 못 했던 구단의 깜짝 카드.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구단에서 또 어중간한 스타감독을 찾느라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페트로코비치 감독이 카타르의 알 아흘리 감독으로 부임을 하면서 동명의 클럽인 알 아흘리의 파리아스 감독이 경질되서 한국으로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알고보니 파리아스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아흘리 감독으로 재직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이렇게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수원 선수/코치 출신인 윤성효 숭실대 감독이 수원의 3대 감독으로 부임이 결정됐습니다. 윤성효 감독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수원팬이 저 뿐만이 아닐 것 같은데요...그도 그럴 것이..제가 축구를 제대로 보기 시작한 ..
닭빠가 요즘 무엇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것이 인지 상정이랄까…? 뭐 많은 분들이 수원을 생각하시면서 술도 마시고 다음경기 파이팅을 위해서 경기장도 많이 찾아가시고,,.혹은 인터넷서 키보드로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저 개인적으로는 좀 추이를 지켜보는 차원에서 걍…보고 있습니다. 뱀꼬리를 좀 붙인다면.. 어떤 분들은 Wn에서 차붐 퇴진 걸개를 들고 운동을 하시겠다고 하시고 있으며..다른 분들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서 감독에 대한 불신을 언급하시는데..이는 결과적으로 이데올로기가 형성이 된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차붐의 내년까지 임기 만료는 사실상 어렵다고 보입니다. 블로그를 이전하고 좋은 점이 하나 있다면 남들이 방문객이 확 줄어들면서 리플도 안 달리고…덕분에 혼자 떠드는 꼴이지만 뭐;; 좋~ 습니다..
[닭빠 공천] 수원 블루윙즈의 다음 감독으로 이 사람을 추천합니다.!!
글을 시작하며 : [tx7] 4월 4일 참패의 날..쓰기 힘들 이야기를 쓰기전에.. 개인적으로는 작년 소속된 소모임이 하이랜드로 가면서 올해 가능하면 축구쪽으로 글을 쓰는 것을 자제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강원전 패배 이후에 차붐이 퇴임 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나름 그동안에 하고 싶었던 말을 조금은 글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모쪼록 키보드질을 하는 키보드 워리어라는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패륜에 대해서 안티를 분명히 하는 사람이라서 그동안 패륜을 낚는 글을 많이 썼지만 수원팬들과 설전 만큼 기분이 안 좋은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유와 사상의 차이를 차지하고도 결국은 같은 수원의 우승을 바라는 형제와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비공개로 처리를 했던 4/4 일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할까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
FM 수원용 변동사항 (추가중) 수원의 FM 능력치중에서 변동사항을 만드는 중입니다. 당장은 없는 내용을 추가해야하는 부담이 좀 있는데..가능한한 자세히 만들 수 있도록 택큐 블로거 분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1. 수원 2010 in/out 반영 -드래프트 : 주재현 / 오재석, 양준아, 하강진, 민상기, 배대원, 임영우-영입:김현승, 김승환(상무) / 강민수, 이동식(SK), 주닝요, 헤이날도(보타포구), 호세 모따(몰데FK), 조원희(위건,임), 여승원(부교), 염기훈, 이상돈(울산)-이적 :조용태(상무), 유양준, 최재필(경찰청) / 에두(살케04), 배기종, 박현범, 최성현(SK), 이승원(대전), 김대건(부산), 이재성(임대, 완전 이적옵션)-방출 : 티아고, 산드로H, 이현호,-기타:이임생(싱가폴 S리그 홈유나이티..